부안군 부안읍사무소 주민복지팀, 0.5톤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 도입

대민 지원 및 방역 활동에 적극 활용
유지 비용 감소, 운전자의 환경 개선에 큰 역할 기대
도심공원, 자연 휴양림 등 친환경 지역의 높은 선호도
전문 AS서비스팀 운영, 전기차 컨디션 유지·관리에 도움

2021-07-26 08:00 출처: 파워프라자

파워프라자 경형 전기화물차(0.5톤) 라보ev피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6일 -- 부안군 부안읍사무소 주민복지팀에 파워프라자의 경형(0.5t) 전기 화물차 ‘라보ev피스’가 보급됐다.

라보(LPG)는 올해 초 단종됐지만, 전기차 라보(EV)는 파워프라자의 전기자동차 전문기술로(21년 7월 현재) 계속적인 생산·판매 진행 중이다. 경형 전기 화물차로는 국내 유일한 모델이다.

부안읍사무소 주민복지팀에서는 ‘라보ev피스’를 대민 지원, 보건 방역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 밝히며, 친환경 전기화물차의 보급으로 차량 유지 비용 절감에 따른 기관의 경제적 이익과 작업자의 작업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친환경 이슈에 맞춰 환경부에서 진행 중인 ‘공공부문 친환경차 의무구매 제도’로 전국 각 지자체의 관공서 및 공공/행정기관의 문의와 보급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파워프라자는 보급에만 그치지 않고, 전문적인 AS서비스팀을 운영해 전국에 보급된 ‘라보ev피스’의 사후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기화물차 운영·관리 (무상)교육을 진행해 보다 효율적으로 차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라보ev피스’ 보급 요인

빠른 기동력과 넉넉한 적재량(500kg), 우수한 파워로 지하 주차시설, 물류창고, 대규모 시장, 공단 등에서 시설물 관리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경형 전기화물차 모델인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100% 친환경 전기차량으로 일반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과 사용자의 작업 환경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캠핑장, 공원, 자연 휴양림 등 친환경 지역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라보ev피스’는 정부 보조금뿐만 아니라 경형 화물차가 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개별소비세, 교육세, 취득세 감면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 파워프라자는 자사 할인, 사은품 증정 등 일반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보급정책을 펼치고 있다.

◇보급 사례

파워프라자 0.5톤 ‘라보ev피스’는 판매가 개시된 2015년부터 매년 보급 중에 있으며, 대표적인 보급사례로는 △공주시청 △서울강북구새마을회 △울산광역시 중구청 △강남구청(양재천관리) △관악구청 공원녹지과(공원관리) △서울농수산식품공사(화물운송/관리) △용산가족공원(공원조경관리) △서울숲공원(미화업무지원) △낙산공원(공원관리) △성남시청(하천보행도로관리) △강릉시청(시립수목원관리) △김천시청(공원조경관리) △서울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 △괴산시설사업소(화물운송/관리) △양주시시설관리공단(현수막/시설관리) △경북 팔공산 휴양림(산림조경관리) △힐리언스 리조트(시설물/조경관리) △제주도 가파리 어촌계(어민지원) △하나은행 인재개발원(시설/조경관리) △강원대학교(연구지원업무) △광주과학기술원(시설관리용) 등에서 다양한 관리(공무수행)업무 차량으로 운행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경형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

경형(0.5t)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는 1회 충전 실제 주행거리 100km, 충전 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독일 린데(Linede社)사의 고효율 모터를 사용했다(*모터 최고출력 26kW). 또한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차량의 성능을 올렸으며, 휴양림/수목원 시설 관리, 물류배송 등 특수성이 있는 사업자의 운행을 고려해 수동변속 기능(세미 오토기능)을 채택, 기어비를 통한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또한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가 일체화된 저중심 설계의 파워팩 형태 등의 전기자동차 전문기술로 차량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파워프라자 개요

파워프라자는 1993년에 설립돼 고신뢰성, 고효율의 산업용, 통신용 전원공급장치(Switching Mode Power Supply)를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 생산, 판매하며 한국 SMPS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이다.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미래 기술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시도하는 파워프라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전자 기술의 응용분야로 2008년부터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업을 시작했으며, 미래 전기자동차의 Digital Power Electronics 관련 기술에 집중 연구하고 있다. 현재 전기자동차 개발과 전기자동차 개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에 고효율의 파워팩을 제공하기 위해 ‘모터 + 인버터 + 충전기 + BMS + 컨버터’의 전기자동차 주요 부품과 고성능의 배터리 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의 상용화와 고신뢰성의 부품들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미래 전기자동차 기술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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