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H, 국내 식음료 산업부에 첫 번째 이노베이션 센터 오픈

2021-07-20 10:00 출처: DKSH코리아

DKSH 코리아 직원들이 식음료 산업부 이노베이션 센터 개소식에서 커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0일 -- DKSH가 식음료 산업부 내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설하고, 국내 생활화학사업부의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7월 16일 서울에 들어선 새 이노베이션 센터는 사업 확장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식음료 응용 분야의 기술 지원과 관련해 늘어나는 수요를 맞춘다.

이노베이션 센터는 식음료 응용을 위한 새로운 콘셉트, 제품, 포뮬레이션 및 기술을 개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DKSH 소속 기술 전문가들은 국내 시장 요구에 맞는 솔루션, 포뮬레이션을 개발하고 기업의 출시 시간을 줄여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이노베이션 센터는 음료, 유제품, 세이버리(Savory), 베이커리, 제과, 즉석 제품 시장 부분에서 국내 시장에 적합한 주요 클라이언트의 원료를 사용·개발해 식음료 산업부의 영업을 지원한다.

이노베이션 센터가 개발한 제품은 소스, 드레싱, 만두, 라면 스프. 저당 커피 믹스, 복합 조미료, 어묵, 휘핑크림, 케이크, 쿠키 등이 있다.

DKSH 글로벌 생활화학사업부 식음료 산업 부분 대표 세사르 새즈(Cesar Saez)는 “한국에서 첫 번째 식음료 이노베이션 센터를 오픈해 기쁘다. 식품 회사, 특히 자체 연구 개발 능력이 부족한 회사는 우리의 혁신 및 포뮬레이션 서비스로 큰 혜택을 받을 것”이라며 “이노베이션 센터는 더 강한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고객과 가깝게 있다. 우리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특정 현지 입맛에 맞는 솔루션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DKSH 개요

DKSH의 목표는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다. 150년 넘게 DKSH는 헬스케어, 소비재, 생활 화학, 기계 사업부 전반에 걸쳐 아시아 및 그밖의 기업에 성장을 제공해왔다. 선도적인 시장 확장 서비스 제공 업체로서 소싱, 시장 분석, 마케팅 및 판매, 이커머스, 유통 및 물류,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SIX 스위스 거래소에 상장된 DKSH는 36개 시장에서 3만2450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으며, 2020년 CHF 107억의 순매출을 달성했다. DKSH 생활화학사업부는 특수 화학, 식품, 제약, 퍼스널케어 및 다양한 산업 응용 분야의 원료를 제공한다. 전 세계적으로 48개의 이노베이션 센터와 규제 지원을 통해 현지 규정을 준수하는 최첨단 제품을 만든다. 약 1260명의 전문가으로 구성된 생활화학사업부는 2020년 CHF 11억의 순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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