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펠레라노 앤 헤레라와 협력 협약 맺고 도미니카 공화국 진출

2021-07-16 11:10 출처: Andersen Global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16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도미니카 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에 기반을 둔 펠레라노 앤 헤레라(Pellerano & Herrera) 로펌과 협력 협약을 맺고, 도미니카 공화국에 진출한다.

1952년 설립된 펠레라노 앤 헤레라는 리카르도 펠레라노(Ricardo Pellerano) 대표 파트너가 이끌고 있다. 이 회사는 인수 합병(M&A), 소송, 부동산, 세무에 중점을 두고 모든 영역의 법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파트너 7명과 75명 이상의 전문가를 앞세운 통합 서비스 로펌으로, 개인부터 다국적 기업까지 다양한 국내외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체임버스앤파트너스(Chambers & Partners), 리걸500(Legal 500), 라틴로이어(Latin Lawyer), IFLR1000 등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펠레라노 대표 파트너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전문가팀, 혁신적 조직 문화, 청지기 정신을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앤더슨 글로벌의 국제적 서비스 범위와 양 사의 비배타적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는 국내 고객과 국경을 초월한 수요를 보유한 국제 고객 모두에게 완벽한 독립적 솔루션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크 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펠레라노 앤 헤레라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이뤄진 주요 거래 대부분에 관여했으며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가장 노련하고 전문 지식이 풍부하며 다각화된 로펌으로 명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펠레나노 앤 헤레라를 협력사로 추가해 중남미에서 전문 역량을 한층 확대했다”며 “핵심적인 서비스 역량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역내 플랫폼을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뤄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에서 근무하는 8000여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279개 이상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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