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환경 체험 교육 지원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업무협약 체결
성남시 초·중·고 학생 2500여 명 참여

왼쪽부터 최재철 성남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마크 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가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타클라라,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15일 -- 재료공학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대표 마크 리)가 성남환경운동연합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성남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2016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은 올해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성남시와 탄천 인근 초·중·고 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환경 보전 및 체험 교육은 초등학생 대상 ‘물땡땡이와 떠나는 지도 속 습지 세상’과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흰목물떼새가 우리 탄천에 살아요’로 구성된다. 참여 학생들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가 지원해온 성남시 탄천 습지생태원에서 멸종위기종을 직접 관찰하고 기후 변화 대응에 효과가 뛰어난 습지의 중요성과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게 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환경 체험 교육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이러닝(e-learning)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습지 이야기’를 통해 탄천 습지생태원을 비대면으로 관람하고, 교육 자료 내 미션을 해결하며 환경 보전 활동을 펼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마크 리 대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이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역 사회와 협력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