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유엔 세대평등포럼 참여해 성평등 노력 박차

2025년까지 여성이 소유하고 이끄는 사업체에 100억달러 투자
프로문도, 유엔여성기구, 위커넥트 인터내셔널, 경제사회여성포럼 등과 파트너십 체결
세대평등포럼서 민관 지도자들과 함께 성평등 앞당길 새로운 정책 및 야심 찬 투자 모색

2021-07-01 10:30 출처: Procter & Gamble

P&G가 유엔 세대평등포럼에 참여해 성평등 노력에 박차를 가한다

BARCELONA, Spain--(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01일 -- 프록터앤갬블(Procter & Gamble, 이하 ‘P&G’)(뉴욕증권거래소: PG)이 가정과 직장, 사회의 성평등을 앞당기기 위해 ‘#ChooseEqual’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P&G는 2025년까지 여성이 소유하거나 이끌고 있는 사업체에 100억달러를 투자해 성평등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가치 사슬 전반에서 여성의 경제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수십 년간 매진해 온 P&G에게 100억달러 투자는 성평등을 향한 여정의 다음 단계를 뜻한다. P&G는 향후 여성이 소유하거나 이끌고 있는 사업체를 통한 조달 비중을 10%로 늘린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웠다. 이는 업계 평균을 10배 웃도는 수치다.[1]

P&G는 진보를 앞당기고 변화를 유도해 유의미한 성평등 성과를 일굴 수 있도록 여러 조직과 제휴를 맺고 있다. 유엔여성기구(UN Women), 위커넥트 인터내셔널(WEConnect International), 전국여성기업협의회(Women's Business Enterprise National Council, WBENC), 경제사회여성포럼(Women’s Forum for the Economy & Society)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P&G는 국제·국지·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여성 기업인들이 역량을 키우고 필요한 도구, 정의, 인프라를 개발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업체와 업계가 성평등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도 꾀하고 있다.

P&G의 북미 사업부 총괄 겸 성평등 프로젝트 총괄인 캐롤라인 태스태드(Carolyn Tastad)는 “P&G는 사업의 토대이자 한 부분으로서 성평등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며 “P&G는 2020년에 불거진 여러 문제로 인해 성평등 행보가 퇴보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려면 좀 더 적극적으로 성평등 활동을 벌일 필요가 있다”며 “이런 노력은 전 세계의 성평등 개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문도(Promundo)와 협력해 가정 내 남성의 서사(#SharetheCare)에 변화 모색

성편견은 여성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힌다. P&G는 가정 내 남성의 역할에 대한 고정 관념을 포함해 깊게 뿌리내린 성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수년간 노력했다. P&G와 산하 브랜드가 전개하고 있는 ‘가사노동 격차(chore gap)’ 해소 캠페인을 예로 들 수 있다. 오늘날 불평등한 무보수 가사노동은 대부분 여성의 몫이다.

P&G는 성평등 증진과 남성 폭력 예방에 주력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 프로문도와 3년 파트너십도 체결할 계획이다. P&G와 산하 브랜드는 프로문도의 광고·미디어 전문성과 영향력을 활용해 부양과 가사노동에 대한 남성의 서사에 변화를 줄 계획이다.

P&G는 프로문도 외에 다른 조직과도 협력해 일하는 가정을 옹호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정과 직장에서 남녀 구분 없이 똑같이 일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여러 성평등 정책과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P&G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70여개국에서 부모가 양육의 기쁨을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2020년 유급 육아 휴가에 대한 최소 기준을 마련했다. 웹사이트에서 프로문도가 발간한 2021년 세계아버지현황(State of the World’s Fathers) 보고서(https://bit.ly/3h4yaBA)를 좀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올웨이즈와 시크릿으로 여성의 스포츠 문호 확대

P&G와 산하 브랜드는 올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다양한 여성 체육인의 이야기와 경험, 업적을 조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화 ‘당신의 선함이 곧 위대함(Your Goodness is your Greatness)’, 시리즈 ‘선이 곧 금메달(Good is Gold)’, ‘올웨이즈 킵허플레잉(Always #KeepHerPlaying)’, ‘퓨얼 허 퓨처(Fuel Her Future)’, ‘저스트 와치미(Just #WatchMe)’ 등 다양한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P&G, 올웨이즈/위스퍼(Always/Whisper), 시크릿(Secret)은 스포츠계 여성들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성들에게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포티드 UK(Sported UK), 여성스포츠재단(Women in Sports Foundation), YMCA 등의 조직을 지원할 예정이다. P&G와 산하 브랜드는 경기장 안팎에서 여성 체육인들의 목소리와 그들이 정상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가감 없이 전달할 계획이다.

유엔 세대평등포럼(UN Generation Equality Forum) 참여해 성평등 가속화

P&G는 이번 주 유엔 세대평등포럼에 참여한다. 세대평등포럼은 유엔여성기구가 개최하고 프랑스와 멕시코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포럼으로 민관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 평등을 논하는 무대다. 세대와 남녀를 불문한 세계 전역의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 여권 신장을 논할 예정이다. 성평등을 즉각적이고 불가역적으로 앞당기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이고 획기적인 조치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엔 세대평등포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bit.ly/3w6GdCc)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출처: https://www.unwomen.org/en/digital-library/publications/2017/3/the-power-of-procurement

P&G 개요

P&G는 모두가 동등하게 목소리를 내고 동등하게 기회와 대표성을 부여받는 성편견 없는 세계를 꿈꾼다. 올웨이즈 라이크어걸(Always #LikeAGirl), 올레이 페이스애니씽(Olay #FaceAnything), 시크릿 올스트렝스노스웨트(Secret #AllStrengthNoSweat) 등 변화를 유도하는 강력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P&G는 여성의 교육과 경제적 기회를 가로막는 장벽을 제거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으며, 조직 안팎에서 모두가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성평등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P&G와 산하 브랜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pg.com) 참조.

P&G의 2021년 2021가지 선한 행위 개요

P&G는 평등과 포용성을 발전시키고 지역 사회를 뒷받침하는 한편 지구를 보호한다는 마음을 늘 염두에 두고 사업을 수행한다. P&G는 브랜드와 회사가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과 우리가 만드는 제품을 통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 P&G와 산하 브랜드(올웨이즈, 시크릿 등)는 올해 러브(Love) 캠페인을 통해 2021가지 선한 행위를 약속했다. 미국 소비자들은 일상의 행위를 선한 행위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P&G의 굿 에브리데이(Good Everyday)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굿 에브리데이는 소비자가 웹사이트에서 수행한 선한 활동을 기록하면 보상금으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고, P&G는 그에 상응하는 액수만큼 좋은 일에 기부하는 새로운 소비자 보상 프로그램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63000583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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