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코프, 1억 회 다운로드 및 5000개 이상 에코시스템 애드온 갖춘 멀티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위한 테라폼 1.0 릴리스 발표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가속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테라폼 클라우드
워크플로우와 향상된 파트너 기능 및 확장성과 상호 운용성 및 안정성 보장

2021-06-14 11:10 출처: 하시코프

하시코프가 출시한 테라폼 1.0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14일 -- 멀티 클라우드를 위한 인프라 자동화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인 하시코프(HashiCorp®)는 하시코프 테라폼 1.0(HashiCorp Terraform® 1.0)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시코프 테라폼은 멀티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및 자동화를 위한 표준이다. 이번 발표에는 SaaS 형태로 제공되는 프로비저닝 자동화를 위한 하시코프 테라폼 클라우드(HashiCorp Terraform Cloud)에 대한 개선사항도 포함됐다.

테라폼은 이번에 발표된 획기적인 릴리스를 통해 확장성과 에코시스템 상호 운용성 및 안정성을 보장하는 새로운 코드형 인프라(IaC: Infrastructure as Code)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테라폼 클라우드는 큐레이션 모듈을 프라이빗 레지스트리에 게시하는 기능과 향상된 작업영역 관리하는 기능과 테라폼 실행과 관련된 서드파티 도구를 검사할 수 있는 미리보기 기능 등 테라폼 클라우드 워크플로우에 향상된 기능이 추가됐다.

테라폼은 매년 수천만 번의 다운로드가 이뤄지고 있으며, 출시 이후 1억 번 이상 다운로드됐다. 또한 다양한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5000개 이상의 테라폼 레지스트리(Terraform Registry) 모듈과 빠르게 성장하는 100여 개 기술 파트너의 에코시스템 및 1000개 이상의 공급업체를 통해 지원되고 있다.

하시코프의 공동창업자 겸 CTO인 아몬 데드가(Armon Dadgar)는 “테라폼은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인프라 자동화를 위한 범용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획기적인 릴리스는 테라폼 사용자들에게 안정성, 확장성 및 상호 운용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여러 측면에 중점을 둔 주요 개선 사항들이 포함됐다. 테라폼 1.0 사용자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표준화된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새로운 혁신 기술이 지속해서 추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자동화와 워크플로우 및 에코시스템 등 3가지 핵심 요소에 중점을 두고 테라폼의 주요 획기적인 기능 및 개선사항이 포함됐다.

◇테라폼 1.0

2014년 최초 출시 이후 15개의 주요 테라폼 릴리스가 발표됐으며, 여기에는 1500명 이상의 기여자들이 참여했다. 하시코프 1.0 릴리스와 함께 제공되는 테라폼 1.0은 안정적인 API에 기반한 커뮤니티의 신뢰성, 업그레이드 용이성, 향후 모든 1.x 릴리스에 대한 상호 운용성 등 사용자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다. 이 릴리스는 현재 일반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퍼블릭 레지스트리 및 프라이빗 레지스트리에 대한 퍼블리셔 워크플로우

테라폼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모듈과 퍼블릭 및 프라이빗 레지스트리 옵션을 이용해 코드형 인프라를 구성하고, 협업 및 재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퍼블릭 레지스트리는 5000개 이상의 커뮤니티 모듈을 보유하고 있으며, 테라폼 클라우드는 퍼블릭 레지스트리에서 직접 기업의 프라이빗 레지스트리로 모듈을 게시할 수 있는 기본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 기능은 현재 사용할 수 있다.

◇작업영역 관리, 개요 및 인사이트

표준화 및 검사는 기업의 셀프서비스 프로비저닝 모델을 감독하는 IT 운영팀의 주요 목표이다. 테라폼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새로운 작업영역 개요 및 향상된 세부 실행정보를 통해 작업영역과 리소스 관리, 출력 및 실행 세부사항을 더욱 쉽게 시각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사용할 수 있다.

◇서드파티 통합을 위한 테라폼 실행 검사

테라폼 클라우드는 파트너들이 실행 중 테라폼 워크플로우에 통합할 수 있는 기능과 테라폼 플랜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컨텍스트를 제공한다. 현재 테라폼 클라우드는 160만 건의 센티널(Sentinel) 정책 검사를 시행했다. 이 기능은 테라폼 클라우드를 이용해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및 비용관리 모범사례를 시행하는 기업들에 더 많은 정책 옵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기능은 2021년 여름 퍼블릭 베타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레드몽크(RedMonk)의 공동설립자인 제임스 거버너(James Governor)는 “테라폼은 2014년 출시 이후 코드형 인프라의 대명사가 됐다”며 “1.0 릴리스와 새로운 클라우드 매니지드 제품은 앞으로 엔터프라이즈 및 스타트업들에 보다 널리 채택될 것”이라고 밝혔다.

◇테라폼 도입 현황

기업들은 테라폼을 사용해 인프라 프로비저닝 및 자동화를 표준화하고 있다. 현재 테라폼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1200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테라폼 클라우드는 12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하루 3만 회 이상 실행하고 있다. 테라폼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Fortune 500) 중 15%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45개국에 배포됐다.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를 위해 테라폼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3M △AGL 에너지(AGL Energy) △AXA 스위스 △바클레이즈(Barclays) △부킹닷컴(Booking.com) △컴캐스트(Comcast) △크루즈(Cruise) △데카트론(Decathlon) △독일증권거래소(Deutsche Boerse Group) △엘리 메(Ellie Mae) △에퀴팩스(Equifax) △FIS △조지워싱턴 대학교(George Washington University) △깃허브(GitHub) △그랩 택시(Grab Taxi) △H&R 블록(H&R Block) △휴마나(Humana) △JPMC △KPMG △내셔널 오스트레일리아 은행(National Australia Bank) △페이팔(PayPal) △핀터레스트(Pinterest)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로블록스(Roblox) △삼성 △시트지크(Seatgeek) △소프트뱅크(Softbank) △TMX 그룹(TMX Group) 등 수백 개에 이른다.

레드 벤처스(Red Ventures)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담당 부사장인 벤 카터(Ben Carter)는 “테라폼 클라우드는 기업 전반에 걸쳐 완벽한 셀프서비스 운영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내부적으로 설정하는 데 일주일 정도 소요됐던 모듈은 이제 각기 다른 사업부 팀에서 독립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리소스 할당하고 라이선스 관리 및 기타 비용 요소들을 지속해서 개선함으로써 매달 수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닌(Earnin)의 클라우드 운영팀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조 브링크먼(Joe Brinkman)은 “어닌의 클라우드 운영팀은 테라폼 및 테라폼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시스템 아키텍처와 거버넌스와 같은 상위 레벨 작업에 더욱 주력할 수 있게 됐다”며 “테라폼의 가장 큰 장점은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커뮤니티 구성원 지원과 같은 보다 중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하시코프는 테라폼 1.0을 통해 안정성과 상호 운용성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향상된 경험을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테라폼 및 테라폼 클라우드 소개

테라폼은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데이터센터 및 서비스의 프로비저닝과 컴플라이언스 및 관리를 위해 코드형 인프라(IaC: Infrastructure as Code) 방식의 인프라 자동화를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테라폼은 프로비저닝 시간을 최대 75%까지 단축하고 프로비저닝 표준화를 통해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비용 과다지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며 시장 출시 시간을 5배 단축하는 등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 및 사업적 이익을 제공함으로써 실무자와 팀 그리고 조직을 지원한다.

테라폼 에코시스템은 △AWS(Amazon Web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racle Cloud Infrastructure)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 △VM웨어(VMware) 등 각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를 비롯해 △시스코(Cisco) △서클CI(CircleCI)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데이터도그(Datadog) △깃허브(GitHub) △깃랩(GitLab) △그라파나 랩(Grafana Labs) △몽고DB(MongoDB) △페이저듀티(PagerDuty) △뉴렐릭(NewRelic) △옥타(Okta) △레이처(Racher) △서비스나우(ServiceNow) △스플렁크(Splunk) 등 100개 이상의 기술 파트너들로부터 125개 이상의 기능이 통합됐다.

데이터도그의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인 일란 라비노비치(Ilan Rabinovitch)는 “하시코프 테라폼은 코드형 인프라의 비전을 일상의 현실로 만들었다. 이제는 데브옵스(DevOps) 및 클라우드 워크플로우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면서 기업들이 어디에 구축하든 상관없이 일관된 방식으로 서비스를 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1.0 릴리스는 두 회사의 모든 고객에게 강력한 단일 코드형 인프라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여정을 가속하는 데 필요한 안정성과 유용성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깃허브의 기술 파트너십 및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다나 로슨(Dana Lawson)은 “하시코프의 고객이자 파트너로서 테라폼 1.0 출시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하시코프와 협력해 깃허브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테라폼 및 볼트(Vault)를 위한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s)을 비롯해 개발자를 위한 여러 통합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오랫동안 하시코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자들에게 뛰어난 멀티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우리의 고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하시코프 테라폼 1.0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6월 16일(9am. PDT)에 열리는 웨비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테라폼의 기능과 데모 및 Q&A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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